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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호처럼 해수 유통".. 담수화 필요성 낮아

흙기사 03-06 0건 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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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호처럼 해수 유통".. 담수화 필요성 낮아



 [전주MBC News/2020.10.21/유룡기자]

세계 최대의 조력발전소가 들어서고 1등급 수질을 되찾은 시화호를 모델로, 새만금도 대안을 만들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환경단체들은 농업용수 필요량이 당초의 3분의 1로 줄어든 만큼 담수화 필요성도 낮다는 주장입니다.

유룡 기자입니다.

겨울이면 큰고니가 날아들고 조력발전으로 소양강댐의 1.6배 규모의 전기를 생산하는 경기도의 시화호, 환경오염의 대명사였지만 해수 유통으로 1등급 수질을 확보하면서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입니다.
환경단체들은 토론회를 열고 기존 담수화로는 수질 확보가 어렵다는 보고서가 공개된 만큼 시화호를 모델로 지목했습니다.
이미 2008년 기본계획 변경에서 농업용지 비중이 30%로 줄어든 만큼 만경강과 동진강에서 농업용수를 채수하면 용수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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