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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가스 사고 예방 지원금 추가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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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가스 사고 예방 지원금 추가 지급

LPG 금속 배관 사업과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 보급사업 설치비 지원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3월 3일까지 접수

 [전라일보/2023.02.23/강경창기자]

군산시가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LPG용기 사용 가구 시설개선비’와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 설치비’를 지원을 연장해 신청을 받는다.
군산시는 이를 위해 오는 3월 3일까지 지원 기간을 연장해 접수를 받기로 했다.
군산시의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사업’은 LPG용기를 사용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고무호스를 금속 배관으로 교체 시공하는 사업이다. 금속배관 사업은 모두 500가구를 대상으로 고무호스를 사용하는 주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면 자부담은 5만 원이다.
다만 LPG용기를 사용하는 가구는 오는 2030년 12월 31일부터는 고무호스를 사용할 수 없고, 금속 배관을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이에 따라 군산시는 선제적으로 금속관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또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 보급사업’은 가스로 인한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가스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이 지나면 가스 밸브가 자동으로 차단되는 기기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대상 가구가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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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라일보(http://www.jeolla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