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충남 서천의 대형 수산물시장에서 난 불이 7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점포 2백여 동이 불에 탔는데요. 윤석열 대통령이 가용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라고 긴급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