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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읍성에 혁신타운 조성…'문화재 파괴 논란'에 무산 [전북CBS/남승현 기자/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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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논란 불거지자 문화재청 현지조사

"조선시대 보기 드문 건물" 가치 대체 부지 모색, 발굴 보존 요구

 

'문화재 보호냐, 일자리 창출이냐'를 두고 팽팽했던 논란이 불거진 군산시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사업이 무산됐다. [관련기사:CBS노컷뉴스 19. 7. 5. 문화재냐, 일자리냐…조선시대 읍성 혁신타운 조성 논란]

조선시대 보기드문 토성으로 건축된 옥구읍성이 존재할 것으로 보여 문화재적 가치가 높다는 문화재청의 판단 때문이다. 군산시도 대체부지 마련에 나서면서 논란이 일단락됐다.

10일 군산시는 전북 군산시 옥구읍 상평향교길 32번지 상평초등학교에 '전북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사업'을 착수하려던 계획을 취소했다.

시는 지난 4월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140억 원 등 예산 280억 원을 확보해 혁신타운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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