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제목:옥구읍성 성터 훼손?…문화재청 조사 나서)
군산 옥구읍성 성터는 역사, 문화적 가치는 높지만 문화재로 지정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4년 전에는 사회적혁신경제타운이 읍성 인근 상평초등학교에 건립이 추진됐지만,
문화재 파괴 논란이 일면서 부지를 옮겼는데요.
그런데 이번에는 구불길을 만든다며 성터가 훼손되는 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모형숙 기자입니다.
(소제목:옥구읍성 성터 훼손?…문화재청 조사 나서)
군산 옥구읍성 성터는 역사, 문화적 가치는 높지만 문화재로 지정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4년 전에는 사회적혁신경제타운이 읍성 인근 상평초등학교에 건립이 추진됐지만,
문화재 파괴 논란이 일면서 부지를 옮겼는데요.
그런데 이번에는 구불길을 만든다며 성터가 훼손되는 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모형숙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