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비응항에 정부 공모 사업으로 수산물 산지 거점유통센터를 유치했는데요. 전라북도와 군산시는 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했는데, 1년 반 만에 사업을 포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어찌 된 일인지, 서승신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