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잼버리 파행의 불똥이 새만금에까지 튀고 있지만, 군산과 김제는 관할권 다툼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또 다른 빌미가 될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작지 않습니다.보도에 서윤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