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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더미만 100억 원".. '군산형 일자리' 사실상 좌초|전주MBC/조수영기자/2023.07.04]

흙기사 08-18 0건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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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생산기지 구축을 테마로 하는 군산형 일자리 사업이 표류하고 있다는 소식, 사실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죠. 하지만 막대한 금전적 피해까지 예상된다는 문제를 지금부터 짚어보겠습니다. 군산형 일자리 참여기업 '에디슨모터스' 때문인데요. 보증을 섰던 은행대출이 부메랑이 돼 전라북도가 100억 원이 넘는 빚을 떠안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