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전북도민인권 지킴이단 교육을 받고 왔다.
왠지.. 침묵이란 말에 꽂힌다.
내가 청소년들 강의할 때 마지막에 하는 말..
표현하고, 말하고, 알리는것!!
하지만 한걸음에 안되면 반걸음이라도..
지금은 한사람의 열걸음 보다도 열사람의 한걸음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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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자신의 권리가 무엇인지 모르고 살아가는 이들까지도,
선도하고 보호하는 것이 국가가와 정치인, 공무원의 책임이 아닐까?
인권중심의 행정은 시대의 사명이다.
[사람이 먼저다]
참 멋있는 말이다.
참으로 엄청난 말이다.
말뿐이 아니라 현실로 지켜지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