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군산장애인인권영화제가..
오는 10월 23일~25일에 어린이공연장(나운동 구 KBS)에서 열린다.
모든 행사를 보면 관심과 참여인 것같다.
사실 이 영화들은 장애인보다 비장애인이 보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별을 해봐야 이별의 아픔을 이해할 수 있듯이....
장애의 비율을 보면, 선천적 장애가 10% 이고, 사고와 질병으로 인한 후천적 장애가 90%이다.
나역시..
예전에 장애인이라 하면, 단순히 <불쌍하고 도와줘야 하는 대상> 정도의 생각..
지금은...
갑작스런 질병으로 인한 긴투병(?) 생활, 그리고 인권센터와 인연을 통해 어설프지만 감수성이 조금은 많아진 것 같다.
이 영화들을 보면, 사실 재미가 있다.
웃다가 울다가.. 제법 많은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영화제에는 많은 비장애인들이 관람하길 소망합니다.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세상을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