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장애인가족 동료상담가 양성교육을 받고 있는 중이다.(16명의 수강생중 청일점이다^^)
제 작년에도 받았지만..
바쁜시간 짬을 내어 다시 받고 있다.
계속 반복해서 교육에 참여하는 이유는...
인권강사가 되었다 해서 저절로 소양과 인격까지 갖춰지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소양과 인격은 세월이 흘렀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부단히 가꾸고 경작해야 하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일은 누가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실력은 기본에 좋은 인격까지 갖춰진 사람이 해야 한다고 나는 믿고 있다.
주변에서 가끔 나에게 전문가라고 칭찬해 주시는 분들도 계신다.
그럴 때마다 낯 뜨겁고, 가슴이 벌렁벌렁...
사실 나는 전문가 축에 끼지도 못한다.
그냥 수박 겉핥는 정도..
사실 많이 알지도 못한다.
내가 인권강사활동을 하는 이유는..
몰랐던 사람들과 만나고, 배우고,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거기에 더하여 사람사는 이야기가 있어서 더욱 좋다.
어느 유행가 가사처럼.. 그냥 함께 익어가고 싶다.
수업시간에 아이들에게 틀어 주는 영상중의 하나 소개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서로 칭찬하며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