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사)군산시장애인연합회 제6대회장 취임식에 다녀왔다.
먼저 신임회장에 취임하신 정경섭(지체장애인협회)회장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장애인의 인권과 권익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많은 여러분들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장애인 인권강사 6년째..
꿈드래장애인협회 사무국장 2년째..
과거 질병으로 많이 아파 투병하던 중 인연이 되어..
새로운 분들과 관계와 관계속에서..
좋은 일도 좋지 않은 일도 있었지만..
보람과 자부심으로 여기까지 왔다.
장애인의 문제는..
지금까지 개선과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아직까지도 주로 당사자가 아닌 전문가(?)들의 손에 결정되고..
장애인은 남의 도움을 받아야만 살아 갈 수 있다는
그런 인식..
갈수록 장애인복지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는 만큼
시혜적 차원에 머물러서는 안된다.
군산시장애인연합회와 신임회장님!!
장애인 스스로 만들어 가는 복지..
장애인의 자립과 차별로부터의 해방..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앞장서 주실 것을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