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아팠던, 불편했던 기억들이 한둘 정도는 있으리라..
인권을 공부하면서..
삶에 대하여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인권..
인권은 일상에서 불편함들과의 동거에서 시작한다.
이러한 불편함들을 느끼고, 이 불편함을 표현해야 하고, 선입견과도 싸워야 하고..
모든 시민운동이 그렇듯..
외롭고 힘든 상황을 극복해야 한다.
남들이 알아주든 그렇지 않든 중요하지 않다.
오히려 나는 못하면서 남들에게만 강요하는 것은 아닌지..
이랬든 저랬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권교육과 활동은 이어져야 한다.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쭈우~~~욱!!!
사람이 먼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