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모처럼 익산에 다녀왔다. 론볼연습경기가 있어서..원대앞을 지나면 맘이 편안하고 좋다.10여년을 공부하러 다녔었는데..돌이켜보면..그때가 행복했던 것 같다.무엇을 하고 무얼위해 사는지..옛생각에 잠시 마음을 달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