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군산시지회로부터 귀한 상패를 받았다.별로 한것도 없는데.. 너무 고맙습니다.나에겐 대통령표창 만큼이나 소중한 선물이다. 코로나 때문에.. 올해도 ‘장애인가족의날’ 행사가 취소되었다.어젠 인권센터에 들러 작은 사진액자 두 개를 가져왔다.돌아가신 센터장님꺼 였는데..내가 기억하고 싶어서였다. 그러고 보니.. 올해는 기뻤던 일보다 마음아린 일이 많았나 보다.내년에는 기쁜일보다 마음편안한 일이 많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