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에 부설초 특강.
후배들과 아주 므흣한 시간..
인권, 환경, 안전을 내용으로 생명에 관하여 얘길 나누었다.
원래 아이들을 좋아하는 성격이긴 하지만..
앗!! 이렇게 예쁠 수가!!
함께한 시간 내내..
(한편으로는 사기치는 것 같아서.. 미안하다 얘들아.. 이런게 인생 아니겠니? ㅠㅠ)
저녁엔 ‘군산시 장애인 체육인의 밤’..
각 경기단체 회장님들과 회원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나도 한때는 론볼팀의 일원으로.. 공좀 굴렸었죠.
맛있는 식사에 푸짐한 경품..
곳곳에서 함박웃음..
매일매일 오늘만 같았으면.....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분들 수고하셨어요.
고맙습니다.
(혁이형이 제일 멋졌음..)
서로 속이지 않고..
이렇게 재미지게 살 수는 없는 걸까?
나누go, 섬기go, 베풀go..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