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초등학교학생들 하고 아침캠페인을 했다.일상으로 돌아왔는데도.. 피켓과 현수막을 보니 기운이 솓는다^^오전동안 아이들과..인권과 장애인에 대해 공부했다.딸이 고2가 되도록..한번도 학교에 얼굴한번 안비쳤는데.. 미안한 생각이 든다.아뭏든 어린천사들과 30여년전으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