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절친들하고 새만금투어를 했다.
금요일에 선유도해수욕장에 유람선을 타고 갔었는데..
도로도 개통된 줄 알고 갔다가..
무녀도에서 돌아왔다.
선유도까지는 내년 말에 개통된다 한다.
강지사님시절, 도에서 버스를 지원받아..
새만금방조제 관광안내를 했던 적이 있었다.
비포장 방조제길을..
하루에 세번씩 관광객들을 모시고 마이크를 잡았었다^^
나의 안내에 친구들이 약간은 놀랜듯..ㅎㅎ
천지개벽.. 대한민국의 미래..
난 새만금에 자주 가는편이다.
여러 이유로 20여년간 지켜보게 되었었다.
그곳에 가면 기분이 좋아지고, 힘이난다.
왠지 가슴이 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