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유희”.. 참 즐거운 말인데..
내가 생각할 땐..
‘지정폐기물, 미세먼지, 기후변화’도 언어희롱으로 느껴진다.
‘특수폐기물, 미세중금속가루, 지구온난화’가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신의 한수!!
누군지는 모르지만 진정한 언어의 마술사다.
국민들은 언어순화(?)로 관심이 별로 없다.
코앞까지 환경위기가 다가왔는데도, 익숙해진 편리함만 찾는다.
물론 닥쳐보면 알겠지만, 그땐 이미 늦다.
환경법 또한 마찬가지다.
자동차를 예를 들어보면..
서류상 1998cc라 쓰고, 실제 2000cc라 읽는다.
법은 지키라고 만드는 것인데..
사업자들은 그 법을 이용해 교묘히 피해 나간다.
법이 아니라 면죄부라고 해야 하나???
그리고 건강검진 받아 이상없으면..
앞으로 건강걱정 안해도 되는 것인가?
멸치(민초)라고 무시하지마라.
멸치는 온국민이 좋아하고, 입을 즐겁게 해주고..
무엇보다도 강한 뼈대를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