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글자..올해 맘고생한 풍상이 주마등처럼 눈앞을 스쳤다.아직 끝난것도 아닌데..이제 또다른 시작일텐데..하마터면 북받침에 눈물을 보일뻔..여기까지 온 것만도 참 다행이다.대견하다.모두 같은 마음이었으리라.거대한 힘에 밀려 다시 깨진다해도.. go다.형님들, 동생들..애쓰셨어요. 고맙습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