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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글자(고발장) : 20211223

흙기사 02-24 0건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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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글자..
올해 맘고생한 풍상이 주마등처럼 눈앞을 스쳤다.
아직 끝난것도 아닌데..
이제 또다른 시작일텐데..
하마터면 북받침에 눈물을 보일뻔..
여기까지 온 것만도 참 다행이다.
대견하다.

모두 같은 마음이었으리라.
거대한 힘에 밀려 다시 깨진다해도.. go다.
형님들, 동생들..
애쓰셨어요. 고맙습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