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동 | 안전

안전에는 베테랑이 없습니다. : 20221010

흙기사 02-26 0건 5회


본문

311415838_2135424636845833_7445768766792383551_n.jpg?stp=dst-jpg_s600x600&_nc_cat=100&ccb=1-7&_nc_sid=8bfeb9&_nc_ohc=Ahkht250lsgAX8r89yw&_nc_ht=scontent-ssn1-1.xx&oh=00_AfA2mMWQRIeXV6EDB5nC70A8Gqcgz4mQB2WsQrBGAmManw&oe=63FEF9D1 


- 군산 시간여행축제, 안전체험부스 -
복지와 안전.. 어느것이 먼저일까??
물론 둘다 중요하지만..
굳이 따지자면 안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복지는 ‘삶의 질’의 문제이고..
안전은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항상 안전사고에 노출되어 있다.
교통사고를 비롯해 각종 산재사고.....
삼풍백화점, 성수대교, 대구지하철 사고......
세월호, 씨랜드화재, 경주리조트체육관 붕괴(눈).....
반복되어 일어나는 안타까운 참사들..
결코 남의 일이 아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귀가길에 쓰러진 아저씨를 심폐소생술로 구한 여자 어린이의 뉴스를 듣고 뿌듯해 한다.
하지만 그때 뿐이다.
안전불감증..
사실 우리 안전체험부스는 축제기간 내내 장사(?)가 잘 되지 않은 편이다.
먹거리, 볼거리, 들을거리, 즐길거리에 밀린 것이다.
안전은 말로만 경각심이 높아진 반면, 안전의식과 대책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좋은 정책과 제도, 법률등 다양한 장치도 이미 마련되어 있다.
문제는 적용과 집행, 실천이다.
안전 불감증.. 언제까지 이대로 갈 것인가?
이젠 메뉴얼대로 체계적으로 달라져야 한다. please!!
수고해 주신 우리 안전교육협회 활동가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전한 세상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임없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