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원사건..
젊은 생명들..
차마 말하기도 싫다.
과연 우리나라는 미개국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산다는 것!! 참 어렵다.
복지는 삶의 질에 관한 것이고..
안전은 인간의 기본권인 생존의 문제이다.
부귀영화.. 죽으면 다 소용없는 것을..
사람을 죽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당장 칼로 죽일 수도 있고..
환경오염으로 시나브로 죽일 수도 있다.
나는 죽고 싶다.
오염없는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한 세상에서..
서로 아끼고 존중해 주는 사회에서..
너무 기분좋아..
너무 너무 행복해서..
복에 겨워.. 죽었으면 좋겠다!! 생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