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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폐기물 공공처리장 잇단 화재[전북일보/정영욱기자/200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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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새벽3시에 군산시 소룡동 폐기물 공공처리 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 군산소방서 직원들이 진화작업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desk@jjan.kr) 


환경부 지정 전북권 폐기물공공처리장에서 잇단 화재가 발생, 고의성 등에 대한 의혹과 함께 주변 공장 등에 대한 피해 우려가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 폐기물처리장은 중금속과 비산 등 인체에 치명적인 유해를 가할 수 있는 폐기물들이 대부분이어서 화재발생때 중금속이 포함된 유독가스가 공기 중으로 산화돼 인근 주민들과 공단업체 근로자들에게 큰 피해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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