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동아시아 최대의 친환경 메카를 만들겠다며 지난 정권에서 야심차게 추진한 사업입니다. 그런데, 최근 불거진 문제가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저희 탐사팀 트리거가 이 사업이 얼마나 허술하게 진행돼 왔는지 들여다봤습니다. 전문성이 떨어지고, 태양광 사업도 반대해온 사람을 대표에 앉혔습니다. 공사 자재 운반을 특정 업체에 몰아준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감사원도 이 새만금 사업에 대한 본감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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