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도로포장에 세아베스틸 슬래그 반입
제강슬래그에서 나온 백탁수 심각한 환경오염
군산시민행동 "제강슬래그 즉각 걷어내라" 촉구
미꾸라지와 붕어가 10분만에 죽어버릴만큼 중금속 성분이 가득한 제강슬래그가 새만금에 13만톤이 넘게 반입됐다. 이 제강슬래그는 군산시가 '새만금 육상태양광 2구역 사업부지내 차량 진·출입로 도로공사'를 위해 지난 4월 29일부터 세아베스틸로부터 무상으로 공급받기 시작한 것이다.
군산시가 도로포장에 세아베스틸 슬래그 반입
제강슬래그에서 나온 백탁수 심각한 환경오염
군산시민행동 "제강슬래그 즉각 걷어내라" 촉구
미꾸라지와 붕어가 10분만에 죽어버릴만큼 중금속 성분이 가득한 제강슬래그가 새만금에 13만톤이 넘게 반입됐다. 이 제강슬래그는 군산시가 '새만금 육상태양광 2구역 사업부지내 차량 진·출입로 도로공사'를 위해 지난 4월 29일부터 세아베스틸로부터 무상으로 공급받기 시작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