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금요일엔 우리 꿈드래장애인협회에서 하계수련회를 다녀왔다.
무더운 날씨에.. 가뭄에 물도 없는 계곡보다는
'내고향 바로 알기'도 의미있을 것같아..
근대역사거리, 고군산군도, 새만금 일원 투어로 계획을 짰다.
새만금방조제 마지막 물막이 공사때..
관광버스로 하루 3번, 관광객들에게 설명했던 경험을 살려..
(지금도 명색이.. 새만금발전추진협의회의 사무처장 임^^)
어르신들도 새만금에 여러번 와봤지만, 자세한 설명은 처음이라 너무 좋으시다고.. 칭찬칭찬^^
새만금은 친환경 관광명품도시로 조속히 진행되어야 하고, 선유도를 비롯한 고군산군도의 문화적 자산을 발굴하여 근대역사와 연계해서..
대기업유치도 좋지만 관광산업 육성으로 무너진 군산의 경제를 살렸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