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꿈드래장애인협회에서는..
우리도 어렵지만,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특히.. 아이들을 위해..)
군산시에 500만원을 기탁했다.
사실.. 우리도..
그동안 받기만 했었는데.....
왠지 뭉클하다.
봉사와 나눔..
누구나 접하질 못해서 그렇지..
한번해보면 가슴이 속삭인다.
(뭐라 속삭이는 지는.. 해보면 안다^^♡♡)
내가 환경운동을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환경정의 실천도 중요하지만..
사회적 책임실현과 공익활동을 통한..
더불어 살아가는 삶..
옳고 그름이 아닌.. 기냥 살아가는 이야기..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다.
미약하게 시작했지만..
뜻을 같이해주는 동지들도 생기고..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지만..
누가 뭐라고 해도..
반드시.. 한땀한땀 꿰어 낼 것이라고..
다시한번 다짐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