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여운이 가시기전에..
또 다른 사랑의 마음이 전달됐다.
도서출판 국학자료원(정찬용원장)에서..
인문도서[1,000권/싯가 2,000만원상당]를 기증해 주셨다.
국학자료원은.. 지난 8월..
군산시에도 2,500권(5천만원 상당)을 기증해 주셨었다.
뿐만아니라..
여러 대학과 지자체에 책을 기증함으로써..
우리 사회에 따뜻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다.
여담으로..
정찬용 원장님께서는..
이천에 책을 실으러 가서 뵈었었는데..
나보고 인상좋다고.. 성실하게 생겼다고..
이번에도 칭찬해 주신다.(아이 좋아^^♡♡)
활동을 하다보면.. 봉사와 나눔..
곳곳에 고마우신 분들이 많다.
아무리 우리사회가.. 아무리 혼란스럽고, 각박하여도..
이러한 분들이 계시기에..
이 사회가 그나마 지탱되어지고 있는 것 같다.
이 자리를 빌어..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