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육은.. 나에게는..
과연 누구를 위한 정의, 공정, 평등, 권리인가?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최근 수원시 세 모녀 자살사건이 일어났다.
투병과 생활고로..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예전 송파구 세 모녀 자살사건이 되살아난다.
강사님이 물었다.
내가 느끼는 시민의 단계는 어디까지인가?
(사진 세번째 하단 참고)
나는 자본가까지라고 생각한다.
나머지는 모두 노예이라고.....
그런데.. 이노무 뭣같은 세상..
무관심에.. 나만 아니면 돼..
그 노예끼리도 서로의 차이를 무기로 차별하고 무시하고..
차별과 무시당함을 느끼지 못하는 노예도 있고..
이에 알면서 분노하지 않고, 체념하고, 침묵하는 노예도 있고..(참고로 나는 개띠 돼지같은 노예다)
제발..
존중, 동행이라는 것이 함께하는 사회가 되었으면한다.
ps: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