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엔, 우리 꿈드래장애인협회 체육대회가 정읍에서 있었다. 코로나 이후 3년만이다.반가운 얼굴들.. 즐거운 시간..살아 있음에 다시한번 감사드렸다. 금요일엔 복지박람회..45번 부스(인권센터)에 참여했다.반가운 얼굴들.. 즐거운 시간..살아 있음에.. 또 다시한번 감사드렸다. 모처럼.. 행복, 만땅 충전했다.평범한 날들.. 당연한 것들..얼마나 소중하고, 또 소중한지..조금씩 돌아오고 있지만, 하루 빨리 완전해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