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문사장님때) 선유도 개장식 이후 두번째다.
그때 선유도 짚라인이 처음으로 생겼었다.
후덜덜.. 큰맘먹고..
내인생 첨이자 마지막으로 타봤다.
그때 동지가 생각난다.
오늘은 태안 꽃박람회, 안면도 수목원..
이 차란한 가을..기꺼이 누렸다.
아...... 행복해라~~♡♡
그 흔하디 흔한..
해외여행, 골프 한번 안해보고 살아왔는데..
고등학교 졸업하면 꼭 한번 가보고 싶은데가 있었는데..
내년엔 꼭.. 용인 자연농원 장미축제에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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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참가자격은 1365 등록.. 20시간 이상..
나는.. 3년전까지.. 693시간..
계속 카운팅했다면.. 2,000시간은 넘겼을텐데^^
순수함.. 사명감이라 하기에 부끄러운 면도 많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라고 하셨는데..
또, 얼마전 존경하는 선배님께서..
{자신이 의식하고 있는 겸손은, 이미 겸손이 아니고 교만이다.}라고...
가슴이 찔린다. 더욱 마음에 두어야 겠다.
버스 3대.. 100퍼 참여는 아니지만..
(나는 껨도 안되게..) 고마우신 분들이다.
이분들이 계시기에..
이 사회가.. 우리 군산이..
지탱해 지고, 좀 더 아름다워 지는것 같다.
그런데..
최근(?) 선수 '사기' 떨어지는 일이 벌어졌다.
나역시 그리 바람직한 인생이 아니어서..
누구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자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도매끔이 되는 것에 울화가 치민다.
동종 여러 단체와 활동가들에게까지 영향이 미친다.
난 별것 아닌 개인이지만.. 자괴감 마저 든다..ㅠ
더 잘 하라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한다고 한것을 하라는 것이다.
모임의 장은 회원을 위해 있는 것이고..
공직자와 정치인은 시민, 국민을 위해 있는 것이다.
그리고 누구나..
권리에는 의무가 수반되어야 한다 것을 알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