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곱번째..
사실 이번엔 주변정리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다.
이미 선수 사기도 떨어졌고..
역시나 장사(?)도 안 됐다.
장애인보다 비장애인들이 많이 참여해야 하는데..
(나머지는 말하기도 싫다)
무엇을 위해 종을 울리나??
인식개선.. 말이 좋치..
의미도.. 뜻도 없고..
나 역시 세상을 바꿀 능력도 없고..
적어도..
말 안듣는 아이에게..
"너도 결혼해서 자식키워 봐!!!"
라는 식으로 치부하긴 싫다.
'이런 분들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살만한 것같다.'
라는 구라치기도 싫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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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하면..
노예제도, 인종차별, 장애인차별, 성차별, 신분차별.. 등등..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생명존중'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노동운동 또한 인권운동인 것이다.
며칠전..
올해 노동자 2명이 사고로 숨진 세아베스틸 군산공장 대표이사가 검찰에 송치됐다.
또 우리 시에서 발주한 하수관거 공사에서 작업자 사망사고가 일어났다.
원인은 안전관리 소홀..
안타까운 일이다.
미연에 예방하는 것은 요원한 일이란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