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 어린이공원 옆..
2019 대학생자작 자동차경주대회를 관람했다.
100개 대학 193개팀이 참가했다.
예전엔 플라즈마연구소 앞에서 했었는데..
새 연구소가 들어서서 작년부터 어린이 공원 옆에서 열렸다.
한편 오늘도 '울컥' 해진다.
뭣 모르고 즐거워하는 아이들..
비포장 경주장에 뿌옇게 먼지가 일어난다.
주차장과 경주장 일부에 강재(슬래그)가 깔려있다.
폐기흙에 나무심어 놓고..
옆에는 금방이라도 터질듯한 녹슬은 준설배사관이 지나고..
돈이 뭔지..
우리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언제까지 이런 나쁜짓을 해야 하는건지..
얘들아 정말 미안하다. 미안해.
이 아저씨라도 사죄한다. 미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