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영향평가는 왜 하는 것일까?
환경영향평가는 사업주가 사업시작 전에 환경오염에 대해 어떠한 시설을 하고, 어떻게 운영하여 예상되는 환경오염행위와 피해에 대하여 하지않겠다는 스스로 약속이다.
설명회나 공청회를 통하여 주민의 의견수렴이 매우 중요하게 이루어져야 하는 것인데..
실제로는 주민모르게..
절대로 주민모르게 하고 싶은 건가보다.
어떤 설명회는 입찰참가 회사 직원들 모아놓고 사진찍고 서류만들어 끝내기도 했다는 루머도 있다.
SKY나 유학파 출신 전문가라는 사람들을 앞세워..
환경단체 사람들은 잘 모르면서 무조건 반대만 하는 것으로 몰아 붙이고ㅠㅠ
(그 전문가들은 직업이고, 어차피 이지역에 살고 있지 않으며, 나와 내가족은 살면서 그들이 저지른 만행에 병들어 가야한다.. 앗! 이렇게 슬플 수가.....)
항상 이론과 실제는 차이가 많이 난다.
사업장이 지어져 가동되면, 약속이 지켜지 않는다.
돈(비용) 때문이다.
처리비용 아끼려고 별별 꼼수 다부리고, 한푼(?)이라도 더 벌려고 무리하게 운영하고..
이를 관리 감독하시는 분들은 다른 업무가 많아서 바쁘고, 항상 인원도 부족하다고만 하고...
도대체.. 어쩌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