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에는 이틀(목,금)에 걸쳐 지정폐기물매립장 주변의 토양오염 조사를 하기위해 시료채취를 하였다.
군산시의 지원과 서울대의 협조로, 수질오염조사에 이어 이루어진 것이다.
반복되는 안전사고.. 산업재해..
어린 꽃들의 아무의미도 없는 안타까운 죽음...
언제까지 이런 세상에서 살아야 하는지..
눈물이 난다. 가슴이 아프다. 분노가 치민다...
관련법 마련한다고 하고, 또 며칠 지나면 잊혀지겠지...
안전불감증...
과연 나만.. 내 가족만 아니면 되는 건가?
현재 회사(사업장)에는 안전관리담당, 환경담당 직원들이 정해져있다.
이들이 개선점을 상부에 아무리 보고해도 비용을 이유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악덕들..
자기들 가족이 사고를 당했어도 어물쩡 넘어가겠는가?
이 악덕들 돈벌이에 언제까지 우리는 당하고 살아야 하는가?
한판붙자!!! 악덕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