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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가요, 손이가 : 20190803

흙기사 02-22 0건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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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 깡하면 동그라미 -
최근 며칠 군산 앞바다 꽃새우잡이 어민들에게는 끔직한 시간이었을 것이다.
앞으로 군산 모든 어민들에게 이런 경우가 없길 기원한다.
환경문제와 기업이윤..
어떤 것이 진실일까?
아무튼 지자체, 정치권, 언론이 나서서...
단시간에...
앞으로 해결할 문제가 많겠지만...
일단 농심이 “상생”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미국산 교체 방침을 철회했다.
부러웠다. 정말 부럽다.
우리 우드펠렛 발전소 저지운동은 벌써 2년여...
친환경 새만금과 군산앞바다에 미세먼지 주범 우드펠렛발전소가 왠 말인가?
다른 지역에서는 1기 가지고도 난리인데..
우리 군산은 한곳에.. 더군다나 3기.. 라니 말도 안된다.
시간이 갈수록 사업자측의 분열과 갈등조장으로 지치고 힘이 빠진다.
군산시는 소송당하고, 천문학적 손해배상이라는 겁박에 시달리고..
군산시가 남인가?
이번 꽃새우사태처럼..
정치권, 언론, 시민이 나서서 똘똘 뭉치면 소송에 이길 수 있다.
우리 미세먼지시민대책위원회는...
군산경제가 어려운데, 발전소 짓지 못하게 해서 지역경제를 더 어렵게 한다고 공격당하고 있다.
사실 정확히 말하자면..
우리는 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그 어마무시한 미세먼지 문제 때문에,
우리와 우리후손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우드펠렛을 사용하여 발전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다!!
옛날 군산산업단지 지도를 보면 그땅은 ‘중부발전 LNG열병합발전소 부지’ 였었다.
LNG발전소 지으면 되지..
왜? 굳이 우드펠렛발전소로 하려고 하는건지??
군산시민의 건강과 생명은 무시하고, 돈만 벌려는 비겁한 꼼수는 그만하자!!
그리고 군산 수산물 안팔리고, 새만금에 관광객들 안오면 어떻게 책임질 건가?
손해배상 청구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