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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속 미세플라스틱 : 20201007 : 김경욱 작성

흙기사 02-22 0건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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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탓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아래 이물질은 새우젓을 담그기 위해 모처에서 구매한 새우속에서 골라냈습니다. 연해 수중에 미세 플라스틱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해가 갈수록 점점 더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보이는 것들은 플라스틱, 마대, 천막, 비닐, 밧줄, 그물, 스치로폼 등 각종 조각들입니다.
그나마 보이는 것은 골라낼 수 있지만, 투명한 것은 그냥 젓갈에 섞일 것 같아 걱정됩니다.
현장에서 소금에 버무려 가는 분들이 걱정스럽습니다.
편리성에 따라 사용한 플라스틱과 비닐, 스치로폼 그리고 무단투기에서 비롯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또 느끼게 됩니다.
더 늦기 전에 플라스틱과 비닐, 스치로폼 등의 사용을 줄이는 결단이 필요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