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인지..
현장에 도착했을 땐, 신속한 처리로 아무일 없었는 듯.
태안지역 선박사고나 일본유조선 좌초사고처럼 큰사고도 있지만..
작업부주의나 노후어선들의 기름유출사고가 잦다.
신속한 사고처리도 중요하지만 사고예방 조치가 더더욱 중요하다.
“닦고, 조이고.. 또 닦고 조이고.. 또 닦고 조이고..”
돌아오는 길에 새만금, 공단, 환경, 개발에 대한 이야기하며..
조선소, SMG발전소, 예쁜(?)굴뚝들 ‘잘 지내고 있나’ 둘러보고..
형네 회사도 둘러보고, 사무실구경도..
백년짬뽕도 한그릇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