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이 훼손되었다는 전화 두통을 받고 부글부글..
벌써 두곳이나 훼손되었나보다ㅠㅠ
바빠서 쫒아가지 못하고 속상하고만 있었는데..
돈 남아 돌아서 현수막 부친거 아녜요!!
시간남아 돌아서 이러는거 아녜요. 저도 바뻐요!!
그쪽 회사직원들이 잘 관리하고 지도해주시면, 저같은 사람이 없겠죠!!
발암물질, 중금속.. 선생님도 마시잖아요??
선생님 자식들에게 누가 위협하면 가만히 계시겠어요??
............ 데자뷰ㅠㅠ
전화를 끊고..
이게 뭔짓인가? 하는 생각이..
내가 뭐라고..
그 직원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나도 이러는 거 싫다ㅠ
악덕들..
진짜 뻔뻔한 새퀴들..
니네는 우리에게 발암물질, 중금속 멕이고..
우리는 표현도 못하냐??
진짜 나쁜 새퀴들..
넌 너무 이기적이야!!
ps. 이제라도 힘있는 우리 형님들이 나서 주셨으면 좋겠다.
그렇게 한다고 나서셨고, 그렇게 하라고 선택받으셨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