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부는 '환경면죄부'인가??
- 발암물질 천국!! 시민은 호구인가??
- 曰."소송하면 우리가 져요"------ 제발 일어나자!!!!!
여러 사업들을 돌이켜 보면..
환경부는 사업자들 편에서 그들을 옹호하고 대변하는..
마치 '환경면죄부'인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안타깝기만하다.
그리고 환경영향평가는 왜 하는 것인지??
형식적인 것을 떠나 시민을 기만하는 행위이다.
주민설명회..
언제.. 누가 참여하고 어떻게 결정하는지..
우리시민들은 인허가 과정이 끝나고..
나중에.. 나중에.. 나중에 알게된다.
뒷북!! 뒷북!!
이런 뭔 X같은 경우여!!!
우리 시민들이 당사자인데...
현수막.. 또 떨어지고..
일은 밀리는데.. 조사받으러 다녀야 하고..
하루가 기냥 지나간다.
왕 짜증!!
현수막 이렇게 뗄거면..
왜 떼달라고 민원을 넣는건가??
뭔 심뽀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