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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치분권포럼 완주지부 창립식 : 20220116

흙기사 02-26 0건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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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이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  
(사)자치분권포럼 완주지부 창립식에 다녀왔다.
우리 (사)자치분권포럼은..
2019년 5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전국사단법인 정식인가를 받은 법인단체로, 전라북도를 넘어 전국적으로 조직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자치분권뉴스(인터넷신문), 지방자치TV(케이블방송) 전북총국, 자치분권연구소를 갖추고, 자치분권에 관한 연구와 지역발전 정책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만들고 있으며, 기획재정부 지정 공식기부금단체로도 지정되어 있다.
30여년의 시간이 흐르면서..
지방자치는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큰 성장을 이루었지만, 현실과 시대를 반영하지 못한 점들이 있기에 피부에 와닿지 않을 수 있다.
지난 13일, 1988년 이후 32년만에 자치분권 확대를 내용으로 하는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본격 시행되면서 많은 변화를 예상한다.
특히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규칙의 제정·개정·폐지와 관련된 주민의 의견제출권이 신설되는 등 주민자치 참여권도 강화된다.
지방자치, 자치분권은 선거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물론 훌륭한(?) 지도자를 뽑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나는 무엇보다도..
시민의 관심과 참여에 의미를 두고싶다.
여기엔 자존감 회복과 성숙한 주인의식이 필요하다.
우리 지역일은, 우리 손으로!!
우리의 삶과 우리의 이야기가 담겨야 한다.
관심과 참여만이 우리의 삶의 질을 달라지게 할 수 있다.
상상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생각대로 이루어질 수 있는..
신명나는.. 자유로운..
군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