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뜻밖의 득템..Again 농구대잔치..전설 이충희, 히포 현주엽, 람보 문경은......명불허전, 살아있네..짜릿하다!! 고딩3.. 삼학동 캠퍼스 땐..하루라도 농구공을 잡지 않으면, 손바닥에서 가시가 돋는 줄^^점심시간은 당근빳다!!쉬는 시간.. 10분..그사이 몇번 슛 하고 싶어서.. 4층에서 1층 농구장까지.. 마이마이 오토리버스.. 였지.. 지금도.. 차안에 뒹구는 농구공 2개.. 싣고는 다니는데..ㅠ 감동이다.세월에 장사없는..기억하는 건 많아도..놓쳐버린 순간들의 한숨뿐.. Again 코리아!! Again 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