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한강과 서해를 잇는 '서해뱃길' 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했습니다. 여의도에 크루즈 선박이 정박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 관광을 활성화하겠다는 건데, 환경에 대한 우려와 함께 경제성 논란도 따릅니다.
김민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서울시가 한강과 서해를 잇는 '서해뱃길' 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했습니다. 여의도에 크루즈 선박이 정박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 관광을 활성화하겠다는 건데, 환경에 대한 우려와 함께 경제성 논란도 따릅니다.
김민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