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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항 현안 준설 해결에 군산시의회 팔걷어

흙기사 01-25 0건 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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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항 현안 준설 해결에 군산시의회 팔걷어 


군산항 발전에 암초로 지목되는 수심 문제 해결을 위해 군산시의회가 발벗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군산항 자동차 전용부두 5부두 51·52선석, 4부두 41·42 선석의 수심(水深)이 확보되지 않아 제역할을 못하고 있다. 올해 5부두로 입항하려던 선박 두 척이 바닥에 얹히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선박들이 이·접안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는 군산항 전체 물동량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자동차 유치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군산항과 중국 석도항을 오가는 2만톤급 화객선이 얕은 수심으로 인해 선체가 망가지는 피해를 입었다.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전북도민일보/2022.12.20/정준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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