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군산항발전협의회 관계자들이 18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군산항 상시 준설을 위한 전북항만공사설립 등을 촉구하고 있다.
금강하굿둑 건설 이후 누적된 퇴적 수심 낮아 물동량 뺏겨
군산 전체 항만수출물동량의 35%만 소화. 대외경쟁력 악화
동차 선사 역시 선박안전 우려 군산항 기항전환 검토
(사)군산항발전협의회 관계자들이 18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군산항 상시 준설을 위한 전북항만공사설립 등을 촉구하고 있다.
금강하굿둑 건설 이후 누적된 퇴적 수심 낮아 물동량 뺏겨
군산 전체 항만수출물동량의 35%만 소화. 대외경쟁력 악화
동차 선사 역시 선박안전 우려 군산항 기항전환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