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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200억원대 토목공사 2건... '턴키'로 집행

흙기사 01-25 0건 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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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정석한 기자] 총 공사비 5280억원 이상의 토목공사 2건이 턴키(설계ㆍ시공 일괄입찰) 방식으로 주인을 찾게 됐다. 


1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최근 2023년 첫번째 대형공사 입찰방법 심의를 열고 ‘군산항 제2준설토 투기장 축조사업’과 ‘광양(여천)항 묘도수도 항로 직선화공사’의 입찰방법을 모두 턴키로 의결했다.

군산항 제2준설토 투기장 축조사업은 군산항에서 발생하는 준설토를 버리기 위해 214만6000㎡ (가로 1850m x 세로 1160m) 규모로 투기장을 짓는 게 골자다. 이는 축구장 300개 규모다.

총 사업비는 4148억원이며, 지난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발주기관은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이며, 내년 1월 입찰공고를 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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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2023.01.19/정석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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